내가 무표정이면 좀 무섭나;

밤중에 길가다가 인적 드문데서 어쩌다 가까운 거리에 모르는 여성분이라도 있으면

영락없이 경계를 하네;

어렸을때는 나름 밤길에 낯선사람 만날까봐 무서웠었는데;

-_-;

by 싱싱 | 2008/04/11 00:23 |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
휠리휜으로~

곧 출발~

주일날 저녁에 한국으로 돌아오네요-0-

교회 첨으로 빠져보는거라 좀 떨리기도 하고;;

무사히 올 수 있길...

by 싱싱 | 2008/02/14 17:01 | 트랙백 | 덧글(2)

혼란의 시기;

이노무 찌질한 방황-_-

by 싱싱 | 2008/01/28 01:01 | life | 트랙백 | 덧글(1)

간만에 이승환 4집을 꺼내들었다.

아 역시 최고야 버릴곡이 없어;

by 싱싱 | 2008/01/11 10:24 |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
2007년 내 이글루 결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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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

by 싱싱 | 2008/01/08 14:06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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